Notice
2020년 1/4분기 노사협… [2020-04-20]
2020 정기 대의원대회… [2020-04-20]
2020년 대의원 보궐선… [2020-02-25]
2019년 4/4분기 노사협… [2020-02-19]
 
News
2020 4월 소식지 [2020-05-06]
2020 1월 소식지 [2020-02-04]
2019 단체교섭 체결식 [2019-10-17]
2019 단체교섭 6 [2019-10-08]
 
갤러리
 
단체협약/규약   조합원애경사   조합원게시판   비상연락망
 
  성명서


성 명 서



  “조합원들이 고용안정을 우려하는 ‘FM업무이관’ 관련, 

  노동조합을 배제한 일방적 추진은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회사는 FM업무를 KT그룹 계열사 이관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역센터 조합원들은향후 도래할 근로형태의 변화는 물론 

    고용안정성이 훼손될 것을 우려하여 혼란을 느끼고 술렁이고 있다, 노동조합은 현 상황을 주시하면서 회사측에 

    강력하게 촉구하고자 한다.



    그 동안 회사는 중요사안에 대해서 노동조합과 충분히 상의할 것이라고 누누이 강조해왔다. 이번 FM업무 이관을 앞두고도 

    회사는 경영전략 차원에서 추진할지라도 kt에스테이트 조합원의 고용과 근로조건은 변화 없이 현행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해왔다.



    그러나 지역센터의 안정화를 위해서는 보다 강력한 고용보장 방안을 원칙과 가시적인 제도에 의해 보장할 것이라는 확신을 주어야 한다. 

    특히 업무이관과 관련하여 확인되지않는 추측성 소문으로 인해 지역센터 조합원들이 겪게 될 혼란을 차단할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말로만 고용은 물론 근로조건에도 변화가 없을 것 이라고 할 것 이 아니라 FM업무이관 추진 및 이에 따른 조합원의 근로조건 

    유지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노동조합과 충분히 협의하고 동의를 구해야 할 것이다. 



    노동조합은 매출확대 등 회사의 경영상황을 주시하면서 책임 있게 대화하고 협력할 용의는 항상 열려있다. 그러나 회사측이 노동조합과 

    충분한 협의 없이 업무이관에 따른 고용 및 인사보수제도의 변화를 거론하고 신의를 저버린다면 노동조합은 그에 따른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것이다. 노동조합은 kt에스테이트 조합원의 고용안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절대로 물러서지 않고 강력한 투쟁을 포함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다.



  2020년 5월 27일

  Kt estate 노동조합 위원장 류재영
   하루동안 보이지 않습니다     닫기